기범구오[箕範九五]~기범재서[箕範再敍]~기법육십[紀法六十]

기범[箕範]  기자(箕子)가 주 무왕(周武王)을 위하여 지었다고 하는 홍범(洪範)을 가리킨다. 홍범구주(洪範九疇)와 같다. <書經 洪範>

기범구오[箕範九五]  기범은 기자(箕子)가 무왕에게 말해 준 서경(書經) 홍범(洪範)을 가리키고, 구오는 홍범의 내용 중에서 다섯 번째인 구오복(九五福)을 가리키는데, 첫째는 수(壽)이고, 둘째는 부(富)이며, 셋째는 강녕(康寧)이고, 넷째는 덕(德)을 좋아하는 것이며, 다섯째는 제명대로 살다가 편히 죽는 것이다.

기범재서[箕範再敍]  주(周) 나라 무왕(武王)이 기자(箕子)에게 ‘인륜(人倫)의 질서’에 관해 묻자, 기자는 하늘이 우(禹) 임금에게 주었다는 홍범구주(洪範九疇)가 곧 인륜의 질서라고 답하였다. <書經 洪範>

기법[紀法]  간지(干支)의 주기인 60을 만기(滿紀)로 나타낸 상수이다.

기법불이[機法不二]  중생(衆生)의 믿는 마음과 불타(佛陀)의 구원(救援)하는 법이 서로 다른 것이 아니요, 실상(實相)은 하나라는 뜻이다.

기법육십[紀法六十]  천간(天干)과 지지(地支)를 순차로 배합하여 예순 가지로 늘어놓은 육십갑자(六十甲子)를 이른다.

기벽[奇癖]  남보다 유달리 이상한 버릇. 이상야릇한 버릇. 천석고황(泉石膏肓), 연하고질(煙霞痼疾)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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