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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취립[多而驟立]~다일간[多一簡]다장후망[多藏厚亡]


다이곤[多爾袞]  다이곤은 누르하치의 열넷째 아들이다.

다이취립[多而驟立]  여러 차례 무도한 군주를 갈아치우고 새로운 군주를 세우는 일을 말한다.

다인[多仁]  예천군(醴泉郡)의 속현이다.

다일간[多一簡]  논어(論語) 옹야(雍也) 1장의 집주에 “경에 처하면 마음에 아무런 일이 없으므로 행하는 바가 절로 간략해지는 것이요, 간략함에 처하면 먼저 간략함에 마음을 두어서 오직 간략함이라는 글자가 많게 된다. 그러므로 너무 간략하다고 말한 것이다.[居敬則心中無物, 故所行自簡. 居簡則先有心於簡, 而多一簡字矣. 故曰太簡.]”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다장[多藏]  사적으로 재물을 많이 쌓아 놓는 것을 말한다. 노자(老子) 44장에 “매우 아끼다 보면 반드시 크게 손해를 입고, 많이 쌓아 놓다 보면 반드시 크게 잃게 된다.[甚愛必大費 多藏必厚亡]”라는 말이 나온다.

다장하용[多藏何用]  다장(多藏)은 사적으로 재물을 많이 쌓아 놓는 것을 이르는바, 재물을 많이 모아 어디에 쓰겠느냐는 말이다.

다장허수[多張虛數]  주현(州縣)에서 보고할 때 허수(虛數)를 부풀려 보고함을 이른다.

다장후망[多藏厚亡]  노자(老子) 제44장에 “많이 감추어둔다면 반드시 잃는 것도 그만큼 많을 것이다.[多藏必厚亡]”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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