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墳고분 / 묵뫼 / 白居易백거이

古墳何代人[고분하대인]   묵무덤 주인은 언제 사람인가

不知姓與名[부지성여명]   성도 이름도 알 수 없어라

化爲路傍土[화위노방토]   길가의 한 무더기 흙더미 되어

年年春草生[연년춘초생]   해마다 봄 풀만 돋아나누나

<古墳고분 / 白居易백거이>


✧ 古墳고분 : 옛무덤, 묵무덤, 묵뫼, 오랫동안 돌보지 않아 거칠게 된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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