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관[科道官]~과도역괴[過都歷塊]~과독[課篤]

과도[科道]  과도관(科道官)의 준말로, 명(明)·청(淸) 때 급사중(給事中)과 각 도의 감찰 어사(監察御史)를 통칭한 것이다.

과도[科道]  명(明)·청(淸)대의 도찰원(都察院)의 육과(六科) 급사중(給事中)과 15도의 감찰사를 이른다.

과도관[科道官]  명(明) 나라의 관명. 도찰원(都察院)의 여섯 과(科) 즉 이·호·예·병·형·공 부의 급사중(給事中)을 이른다.

과도관[科道官]  명(明)·청(淸) 시대의 급사중(給事中)과 육과(六科), 13도(道) 감찰어사(監察御史)의 총칭이다. 이들은 풍속을 감찰하고 관리를 규찰하고 황제에게 간언하는 것을 임무로 하였는데, 명나라 때는 과도관의 선발과 고핵(考核), 천전(遷轉)을 매우 중시하였다.

과도관[科道官]  명청(明淸) 대의 육과급사중(六科給事中)과 도찰원 각도감찰어사(都察院各道監察御史)의 통칭이다. 즉 사찰기관으로 모든 관원의 잘잘못을 규찰하는 기관이다.

과도력괴[過都歷塊]  한(漢)나라 왕포(王褒)의 성주득현신송(聖主得賢臣頌)의 대략에 “명마인 설슬(齧膝)을 수레에 매고 명마인 승단(乘旦)을 곁말로 삼고, 이름난 마부 왕량(王良)이 고삐를 잡고 말 잘 모는 한나라 애부(哀附)와 함께 말을 몰면, 종횡무진으로 치달아 언뜻 그림자가 옮겨가듯 하며 도읍을 지나고 국경을 넘는 데도 빠르기가 마치 흙덩이를 지나가는 것 같아서, 번개를 쫓고 질풍을 따라잡아 팔방의 끝까지 주류하여 만 리를 단숨에 달릴 것이다.[及至駕齧膝 參乘旦 王良執靶 韓哀附輿 縱騁馳騖 忽如景靡 過都越國 蹶如歷塊 追奔電 逐遺風 周流八極 萬里一息]”라고 하였다.

과도여역괴[過都如歷塊]  한(漢)나라 왕포(王褒)의 성주득현신송(聖主得賢臣頌)에서 명마를 형용하여 “도읍을 지나고 국경을 넘는데도 빠르기가 마치 흙덩이를 지나가는 것 같다.[過都越國 蹶如歷塊]”고 하였다.

과독[課篤]  납세를 재촉하다. 감독하다. 독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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