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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자

가고 가다보면 언젠가는 가지겠지

가고 가서 보면 아쉬움도 생기겠지

퐁퐁 샘을 파면 하늘 내려 놀다가고

노루도 멧돼지도 어슬렁 와 마시겠지

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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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길

viewtsk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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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부터 이따금 써 온 시들과  잡다한 글들,
나름대로 해석 정리한 한시, 고전, 명구 등을 올립니다.

<回土賞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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