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酒憶賀監二首대주억하감2수 / 술을 보니 친구가 그리워 / 李白이백

四明有狂客[사명유광객]   사명산에 자유인 있었으니 風流賀季眞[풍류하계진]   풍류 넘치던 하지장이라네 長安一相見[장안일상견]   장안에서 처음 만나자마자 呼我謫仙人[호아적선인]   나를 적선인이라 불렀다네 昔好杯中物[석호배중물]   예전엔 술을 좋아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