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하[達下]~달해무[達奚武]~달행[達行]~달화[怛化]~달효[達孝]
달하[達下] 왕세자가 대리(代理)할 때 신하가 아뢴 문서를 왕세자가 보고 결정하여 내려보내는 공문서를 이른다. 이에 비해 임금이 재결하여 내리는 것은 계하(啓下)라고…
달하[達下] 왕세자가 대리(代理)할 때 신하가 아뢴 문서를 왕세자가 보고 결정하여 내려보내는 공문서를 이른다. 이에 비해 임금이 재결하여 내리는 것은 계하(啓下)라고…
달천[達川] 달천(獺川). 달천은 일명 달래강으로 충청북도 보은군(報恩郡) 속리산(俗離山)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흘러서 충주 서쪽 탄금대(彈琴臺)를 끼고 돌아 남한강(南漢江)으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임진왜란…
달존[達尊] 달존(達尊)은 천하(天下) 사람들이 누구나 공통적으로 높이는 세 가지로, 작위[爵]와 연령[齒]과 덕(德)을 삼달존(三達尊)이라고 한다. 맹자(孟子) 공손추 하(公孫丑下)에, 맹자(孟子)가 제(齊)나라 왕을…
달제[獺祭] 시문(詩文)을 지을 적에 좌우에 참고서를 많이 펴 놓음을 뜻한다. 수달은 포획한 고기를 먹으려 할 때에 먼저 좌우에 늘어놓고 제사를…
달자[㺚子] 달단(㺚靼)과 통하여 몽고 민족(蒙古民族)을 일컫는 말이다. 몽고족의 한 갈래로, 원(元)나라가 망한 뒤 몽고족의 일부가 북쪽으로 이동하여 흥안령(興安嶺) 서남 지방에서…
달인[達人] 사물의 이치에 통달한 사람. 속이 넓고 호방한 사람. 지위가 높고 귀한 사람. 달인대관[達人大觀] 달인(達人)은 사물의 전국면(全局面)을 관찰하여 공평(公平) 정대한…
달어면목[達於面目], 달어정이수어명야[達於情而遂於命也], 달어지자초[達於知者肖], 달오기[達吾其], 달월[達越], 달위난덕[怛威赧德], 달유보본[獺猶報本]
달소명자조[達小命者遭]~달수[獺髓]~달시[撻市]~달시제례[獺豺祭禮]
달생[達生], 달생위명[達生委命], 달생지정자 불무생지소무이위[達生之情者 不務生之所無以爲], 달생지정자괴[達生之情者傀], 달생지훈[達生之訓], 달생편[達生篇]
달사[達士] 달인. 널리 도리에 통달한 사람. 이치(理致)에 밝아서 사물(事物)에 얽매어 지내지 아니하는 사람. 사물의 이치에 깊고 넓게 통하여 얽매임이 없는…
달방[達邦] 재방필달(在邦必達)을 줄여서 쓴 말이다. 논어(論語) 안연(顔淵)에 “달(達)이라고 하는 것은 질박・정직하고 의를 좋아하며, 남의 말을 살피고 안색을 관찰하며 생각해서 몸을…
달명[達明], 달명[達命], 달명지정자 불무지지소무내하[達命之情者 不務知之所無奈何], 달문[達聞], 달문담[闥門潭], 달문전[達門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