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居산거 / 산에 살다 / 慧勤혜근 2019-05-192025-12-30하늘구경No Comments 白雲堆裏屋三間[백운퇴리옥삼간] 흰 구름 쌓인 곳에 세 칸 집 짓고 사니 坐臥經行得自閑[좌와경행득자한] 앉고 눕고 거닐기에 한가롭기 그지없네 磵水泠泠談般若[간수령령담반야] 똘똘똘 흐르는 시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