落葉낙엽 / 낙화보다 더 슬퍼 / 金炳淵김병연
盡日聲乾啄啄鴉[진일성건탁탁아] 종일 밭은 소리 톡톡 까마귀가 쪼았나 虛庭自屯減空華[허정자둔감공화] 빈 뜰에 절로 모여 허공 꽃이 줄었네 如戀故香徘徊下[여련고향배회하] 옛 향취 그리는 듯…
盡日聲乾啄啄鴉[진일성건탁탁아] 종일 밭은 소리 톡톡 까마귀가 쪼았나 虛庭自屯減空華[허정자둔감공화] 빈 뜰에 절로 모여 허공 꽃이 줄었네 如戀故香徘徊下[여련고향배회하] 옛 향취 그리는 듯…
내체[內遞], 내체[來遞], 내총조정 외공군려[內總朝政 外供軍旅], 내추밀사[內樞密使], 내출[內出], 내치[內治], 내칙[內則], 내칙사덕[內則四德], 내침내흥[乃寢乃興]
내찰[內札], 내참[內參], 내채[萊綵], 내처[萊妻], 내천[內遷], 내청외탁[內淸外濁]
내지[內旨], 내지[來遲], 내지덕[來知德], 내지이덕[來之以德], 내직이외곡[內直而外曲], 내진[來瑱]
蕭蕭瑟瑟又齊齊[소소슬슬우재재] 가을바람 솨솨 솔솔 우수수 떨어져 埋山埋谷或沒溪[매산매곡혹몰계] 산 덮고 골 메우고 시내에도 잠기네 如鳥以飛還上下[여조이비환상하] 새처럼 날아올라 도로 내리기도 하며 隨風之自各東西[수풍지자각동서] …
曉起飜驚滿山紅[효기번경만산홍] 새벽에 일어나 온 산 붉어 놀라라 開落都歸細雨中[개락도귀세우중] 꽃피고 지는 게 다 가랑비에 달렸구나 無端作意移粘石[무단작의이점석] 까닭 없이 멋대로 바위에 붙기도…
瘦骨稜稜滿禿毛[수골릉릉만독모] 앙상한 몰골에 뭉텅뭉텅 털은 빠져 傍隨老馬兩分槽[방수노마양분조] 늙은 말 곁따라 구유를 나눠 쓰네 役車荒野前功遠[역거황야전공원] 황야에 수레 끌던 예전의 공은 멀고…
浮浮我笠等虛舟[부부아립등허주] 둥둥 내 삿갓은 가볍기 빈 배 같아 一着平生四十秋[일착평생사십추] 한번 쓰게 되어 사십 평생 흘렀네 牧竪輕裝隨野犢[목수경장수야독] 목동이 가뜬 쓰고 소…
내종[內宗], 내종매부[內從妹夫], 내종사촌[內從四寸], 내종형제[內從兄弟], 내주[內廚], 내주[內主], 내주[萊朱], 내주성[內廚星], 내준신[來俊臣], 내중[內中], 내중루[來仲樓]
내조[內朝],내조[來朝], 내조[乃祖], 내조[內操], 내조주마[來朝走馬], 내조지공[內助之功], 내조지손[乃祖之孫], 내조지현[內助之賢], 내족[內族]
내제[內制] 내제(內制)는 당송(唐宋)시대의 제도로서, 한림학사(翰林學士)가 조서를 관장한 것을 말한다. 황제의 조서(詔書)를 기초하여 바치는 관직인 지제고(知制誥)에는 내제(內制)와 외제(外制)의 구별이 있어서, 중서사인(中書舍人)을…
내접[來接], 내정[內政], 내정간섭[內政干涉], 내정돌입[內庭突入], 내정채복[萊庭綵服], 내정채유의[萊庭彩有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