除夜作제야작 / 한 해의 마지막 밤에 / 高適고적 2015-12-032025-12-23하늘구경향수鄕愁상사相思No Comments 1673 views 旅館寒燈獨不眠[여관한등독불면] 쓸쓸한 여관 불빛에 홀로 잠 못드니 客心何事轉凄然[객심하사전처연] 나그네 마음은 어찌 이리 처량한가 故鄕今夜思千里[고향금야사천리] 고향 그리움에 마음은 천리에 있고 霜鬂明朝又一年[상빈명조우일년] 허연 귀밑머리에 내일이면 또 일년 <除夜作제야작 / 高適고적> 除夜 : 섣달 그믐날 밤. 일 년의 마지막 날 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