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골, 작은 연못… 2016-04-192017-03-11하늘구경잡기雜記No Comments 2742 views 깊은 산 골 작은 연못. 묵은 논을 정리해 연못을 만들었다. 산골 다랭이 맨 꼭대기 논이다. 시원한 물이 사시사철 샘솟는다. 개구리, 가재, 중태기 낙원이다. 아버지 적 봄에 꽃 피던 진달래 가지 이 봄에도 어김없이 꽃을 피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