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막살이에 느긋이 살아[目拘情曠 禮略意眞] <채근담>
오막살이에 느긋이 살아 보고 듣는 데는 한계 있지만 낯빛은 절로 환히 밝아지고, 산골 늙은이와 어울려 살아 예의와 격식에는 소홀하지만 생각은…
오막살이에 느긋이 살아 보고 듣는 데는 한계 있지만 낯빛은 절로 환히 밝아지고, 산골 늙은이와 어울려 살아 예의와 격식에는 소홀하지만 생각은…
동류[東流], 동류무간[同流無間], 동류불일[東流不溢], 동류상종 동성상응[同類相從 同聲相應], 동류수[東流水], 동류이음[同流而飮], 동류지인[同類之人], 동류합오[同流合汚]
봉황을 구워먹고 용을 삶아먹더라도 젓가락을 놓고 나면 장아찌 먹은 것과 다른 게 무엇이며, 금장식을 매달고 옥장식을 차더라도 모두 재 된…
마당을 쓰니 흰 구름이 찾아와 겨우 시작하려는 공부에 문득 장애가 생기고, 연못을 파니 밝은 달이 들어와 잘 비워진 공간이 저절로…
동루[銅漏] 궁중에 설치한 물시계이다. 누호(漏壺)·각루(刻漏)라고도 한다. 동루[銅樓] 동(銅)으로 된 용(龍) 장식이 있는 문루(門樓)라는 뜻으로, 태자궁(太子宮)을 이른다. 동용루(銅龍樓)라고도 한다. 한(漢)나라 태자궁(太子宮)의…
동료[同僚] 각 아문의 같은 부서에서 공무를 처리하는 관원. 공무를 같이 처결하는 자로서, 하나의 안건에 대해 문서에 함께 서명하는 관리들이다. 동료[凍醪] …
동록[銅綠], 동뢰[冬雷], 동뢰[同牢], 동뢰례[同牢禮], 동뢰수연[同牢壽宴], 동뢰연[同牢宴], 동뢰연의절[同牢宴儀節], 동뢰의[同牢儀], 동뢰이식[同牢而食], 동뢰전지[冬雷傳旨], 동뢰지찬[同牢之饌]
동로[東魯], 동로[東路], 동로[銅爐], 동로가[東魯家], 동로각건[東路角巾], 동로구[銅鑪口], 동로사문[東魯斯文], 동로소[同老少], 동로옹[東魯翁], 동로왕씨[東魯王氏], 동로현송[東魯絃誦]
동려[桐廬], 동려현[桐廬縣], 동력도덕 동덕도의[同力度德 同德度義], 동련[銅輦], 동련[同輦], 동령[冬令], 동령[動鈴], 동령[東嶺], 동령폭포[東泠瀑布], 동례[洞隷]
동량[棟樑], 동량[銅梁], 동량[東良], 동량북[東良北], 동량승[棟樑僧], 동량야인[東良野人], 동량재[棟梁才], 동량지기[棟梁之器], 동량지신[棟樑之臣], 동량지재[棟梁之材]
동래자기[東來紫氣], 동래종법[東萊宗法], 동래주숙[東萊朱塾], 동래지유[東萊之喩], 동래추포[東萊粗暴], 동래형제[東萊兄弟]
동래사당[東萊祠堂] 송나라 때 성리학자 여조겸(呂祖謙)의 사당을 지칭한다. 동래는 그의 호로서, 주자(朱子)와 더불어 근사록(近思錄)을 편찬하여 성리학자들의 추앙을 받았다. 명나라 경태(景泰) 5년(1454)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