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랑[踏浪]~답렵[踏獵]~답보[踏步]~답복철[踏覆轍]~답빈희[答賓戲]
답랑[踏浪], 답렵[踏獵], 답리열[踏裏裂], 답문자[答問者], 답보[踏步], 답복거지철[踏覆車之轍], 답복철[踏覆轍], 답빈희[答賓戲]
답랑[踏浪], 답렵[踏獵], 답리열[踏裏裂], 답문자[答問者], 답보[踏步], 답복거지철[踏覆車之轍], 답복철[踏覆轍], 답빈희[答賓戲]
답답[答答] 대나무가 흔들리는 소리. 부끄러워하는 모양. 답답[誻誻] 수다스러운 모양. 편편하게 차는 모양. 순자(荀子) 정명(正明)에 “어리석은 사람의 말은 막연해서 갈피를 잡을…
답교[踏橋] 다리밟기 풍속을 말한다. 정월 대보름 밤이 되면 서울의 사대부와 서민들이 모두 몰려 나와 종각(鍾閣)의 종소리를 들은 후, 청계천에 놓인…
답[蹋] 밟다. 踏(답)과 같다. 답[荅] 응답하다. 대답하다. 答(답)과 같다. 한서(漢書) 교사지(郊祀志)에 “정성에 응답하지 않으면 제사를 올리지 않는다.[不荅不饗]”라고 하였다. 답가[踏歌] 고대사회에서…
담호호지 담인인지[談虎虎至 談人人至], 담화[曇花], 담화인음[痰火引飮], 담화일현[曇華一現], 담회[覃懷], 담흡[湛翕], 담희[湛熺]
담하용이[談何容易] ‘말을 어찌 쉽게 하겠는냐’는 말로, 무슨 일이든지 입으로 말하는 것은 쉽지만, 실제로 해보면 쉽지 않으므로 쉽게 입을 여는 짓은…
담파국[淡巴國] 명사(明史)에 “홍무 10년(1377)에 그 나라의 왕인 불갈사라(佛喝思羅)가 사신을 보내 표문(表文)을 상주하고 공물(貢物)을 진상하니, 차등에 따라 상을 내렸다. 그 나라는…
담추[潭湫], 담추집[甔甀集], 담충[蟫蟲], 담치[湛熾], 담타[澹沱], 담타[淡沲], 담탕[淡蕩], 담탕인[澹蕩人], 담토탄기산함[啗土炭嗜酸鹹]
節物行搖落[절물행요락] 계절 따라 만물은 요락해가고 年顔坐變衰[연안좌변쇠] 나이 따라 얼굴은 절로 노쇠해 樹初黃葉日[수초황엽일] 초목의 잎 누렇게 물들 무렵이 人欲白頭時[인욕백두시] 사람에겐 머리가…
담천객[談天客], 담천설지[譚天說地], 담천연[談天衍], 담천연조룡석[談天衍雕龍奭], 담천옹[談天翁], 담천자과[談天炙輠], 담천조룡[談天雕龍], 담천조룡지변[談天彫籠之辯]
담주[潭州] 지금의 전남 담양군(潭陽郡)을 말한다. 담주[潭州] 담주(潭州)는 형호남로(荊湖南路)에 속했던 지역으로 치소(治所)가 지금의 호남성(湖南省) 장사시(長沙市)에 있었다. 담주[潭洲] 지금의 호남성 장사시(長沙市). 수당(隋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