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타[沓拖]~답타풍기[沓扡風氣]~답파[踏破]~답험[踏驗]
답타[沓拖] 어물어물하다. 꾸물꾸물하다. 질질 끌다. 재빠르지 못하다. 답타풍기[沓扡風氣] 글씨가 늘어져 힘이 없는 것이다. 원앙(袁昻)의 고금서평(古今書評)에 “왕자경(王子敬)의 글씨는 마치 하락(河洛) 지방의…
답타[沓拖] 어물어물하다. 꾸물꾸물하다. 질질 끌다. 재빠르지 못하다. 답타풍기[沓扡風氣] 글씨가 늘어져 힘이 없는 것이다. 원앙(袁昻)의 고금서평(古今書評)에 “왕자경(王子敬)의 글씨는 마치 하락(河洛) 지방의…
답청[踏靑] 봄에 파랗게 난 풀을 밟고 거닌다는 뜻으로, 보통 청명절(淸明節)에 야외에 나가서 산책하며 노니는 것을 이른다. 답백초(踏白草)라고도 한다. 진중세시기(秦中歲時記)에 의하면…
답차[踏車] 발로 밟아 물을 퍼 올려 물을 대는 장치를 가리킨다. 답수차(踏水車)라고도 한다. 답채원[踏菜園] 삼국(三國) 위(魏)나라 한단순(邯鄲淳)의 소림(笑林)에 “어떤 사람이 늘…
답언사상기우[荅焉似喪其耦] 멍하니 자신의 짝을 잃어버린 듯함. 장자(莊子) 제물론(齊物論) “남곽자기가 안석에 기대고 앉아서 하늘을 우러러보며 긴 숨을 내쉬는데, 멍하니 자기 짝을…
답사[踏莎], 답사행[踏莎行], 답색연당[踏索緣橦], 답설간매화[踏雪看梅花], 답설마[踏雪馬], 답설심매[踏雪尋梅], 답쇄[踏碎], 답습[踏襲]
답랑[踏浪], 답렵[踏獵], 답리열[踏裏裂], 답문자[答問者], 답보[踏步], 답복거지철[踏覆車之轍], 답복철[踏覆轍], 답빈희[答賓戲]
답답[答答] 대나무가 흔들리는 소리. 부끄러워하는 모양. 답답[誻誻] 수다스러운 모양. 편편하게 차는 모양. 순자(荀子) 정명(正明)에 “어리석은 사람의 말은 막연해서 갈피를 잡을…
답교[踏橋] 다리밟기 풍속을 말한다. 정월 대보름 밤이 되면 서울의 사대부와 서민들이 모두 몰려 나와 종각(鍾閣)의 종소리를 들은 후, 청계천에 놓인…
답[蹋] 밟다. 踏(답)과 같다. 답[荅] 응답하다. 대답하다. 答(답)과 같다. 한서(漢書) 교사지(郊祀志)에 “정성에 응답하지 않으면 제사를 올리지 않는다.[不荅不饗]”라고 하였다. 답가[踏歌] 고대사회에서…
담호호지 담인인지[談虎虎至 談人人至], 담화[曇花], 담화인음[痰火引飮], 담화일현[曇華一現], 담회[覃懷], 담흡[湛翕], 담희[湛熺]
담하용이[談何容易] ‘말을 어찌 쉽게 하겠는냐’는 말로, 무슨 일이든지 입으로 말하는 것은 쉽지만, 실제로 해보면 쉽지 않으므로 쉽게 입을 여는 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