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2016-01-152026-01-10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2277 views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 – 별이 알고 달이 알고 바람이 알고 – 강이 알고 해가 알고 들꽃이 알고 –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 – 가슴 깊이 묻어둔 지나간 추억 – 싹이 틀까 묻어둔 오래된 추억 – – 안상길 – – ◀ ◆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