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詩잡시 / 수심에 젖어 봄풀 바라봄은 / 王維왕유 2015-11-062025-12-31하늘구경만유萬有만사萬事No Comments 1824 views 已見寒梅發[이견한매발] 매화꽃이 핀 것은 이미 보았고 復聞啼鳥聲[복문제조성] 새 우는 소리도 다시 들리는데 愁心視春草[수심시춘초] 수심에 젖어서 봄 풀 바라봄은 畏向玉階生[외향옥계생] 혹 궁궐 섬돌에 돋을까 두려워 – <雜詩잡시 / 王維왕유> – 옥계[玉階] 궁궐(宮闕) 안의 섬돌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