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수 없는 가을 2015-11-132026-01-14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161 views 가을이 와 단풍이 들고 찬바람 불어 낙엽 날린다. – 눈물처럼 깊고 깊은 그 하늘인데 그 호숫가 솔 숲 그 길가 코스모스 그 비탈 메밀꽃 어느 하나도 볼 수 없구나. – 시냇물은 단풍에 물들었다가 낙엽만 싣고 흐르러 간다.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