揷秧삽앙 / 모내기 / 范成大범성대 2015-11-142025-12-27하늘구경산수山水정경情景No Comments 1483 views 種密移疏綠毯平[종밀이소녹담평] 모내기하고 나니 펼쳐진 푸른 담요 行間淸淺穀紋生[행간청천곡문생] 못줄 사이 맑은 물 잔잔한 비단물결 誰知細細靑靑草[수지세세청청초] 아시는가 가늘고 푸르른 저 풀잎을 中有豊年擊壤聲[중유풍년격양성] 풍년의 격양가 저 속에 들어있음을 <揷秧삽앙 / 范成大범성대>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