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畔獨步尋花강반독보심화 / 꽃 지천인 강둑길 / 杜甫두보 2015-11-142025-12-23하늘구경산수山水정경情景No Comments 1811 views 江上被花惱不徹[강상피화뇌불철] 온통 꽃에 덮여 갈 수 없는 강둑길 無處告訴只顚狂[무처고소지전광] 넋이 나갈 이 소식을 전할 곳 없어 走覓南鄰愛酒伴[주멱남린애주반] 서둘러 남쪽 마을 술친구 찾아가니 經旬出飮獨空床[경순출음독공상] 술 마시러 나가고 침상만 덩그마니 <江畔獨步尋花강반독보심화 / 杜甫두보> 경순[經旬] 열흘이 지나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