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늘 하루 그냥 가면 어떤가. – 삼백예순다섯날 뭔가 해야 한다고 – 나는 어디 두고 오늘은 어디 두고 안 달 복 달 – 비도…
오늘 하루 그냥 가면 어떤가. – 삼백예순다섯날 뭔가 해야 한다고 – 나는 어디 두고 오늘은 어디 두고 안 달 복 달 – 비도…
당우읍양[唐虞揖讓] 당우는 요순(堯舜)을 가리키는 말이고, 읍양은 천자(天子)의 지위를 서로 양여(讓與)하는 일을 말한다. 즉 요와 순이 서로 평화롭게 천자의 자리를 주고받은…
당우사업[唐虞事業], 당우사흉[唐虞四凶], 당우삼고[唐虞三考], 당우삼대[唐虞三代], 당우삼재고적출척유명[唐虞三載考績黜陟幽明], 당우성주[唐虞成周], 당우심법[唐虞心法]
당우[唐虞], 당우[戇愚], 당우관천하[唐虞官天下], 당우구법[九唐虞法], 당우봉비옥[唐虞封比屋]
당오[堂奧], 당오[當午], 당오전[當五錢], 당외[塘外], 당요[唐堯], 당요[塘坳], 당요개주[堂坳芥舟], 당요관화[唐堯觀華], 당요저덕 소부세이[唐堯著德 巢父洗耳], 당용[當用]
窮愁千萬端[궁수천만단] 곤궁의 시름은 천만 가지요 美酒三百杯[미주삼백배] 맛이 좋은 술은 삼백 잔이라 愁多酒雖少[수다주수소] 시름은 많고 술은 비록 적으나 酒傾愁不來[주경수불래] 술 잔…
三月咸陽城[삼월함양성] 삼월이야 함양성아 千花晝如錦[천화주여금] 온갖 꽃에 비단 같은 대낮인데 誰能春獨愁[수능춘독수] 누가 홀로 이 봄날 시름하겠나 對此徑須飮[대차경수음] 이럴 땐 곧바로 술을…
得即高歌失即休[득즉고가실즉휴] 득의하면 노래하고 실의하면 쉬면서 多愁多恨亦悠悠[다수다한역유유] 근심 많고 한 많아도 느긋하게 살리라 今朝有酒今朝醉[금조유주금조취] 오늘 아침 술 있으면 오늘 아침 취하고…
당여[黨與], 당여기립 우익기성[黨與旣立 羽翼旣成], 당여순[唐汝詢], 당여시야[當如是也], 당여하재[當如何哉], 당연[瞠然], 당연[唐宴], 당연[儻然], 당연지[倘然止], 당연지고[當然之故], 당연지사[當然之事], 당열용[當列墉], 당영[棠營]
당양[當陽] 남쪽을 대한다는 말로, 천자(天子)가 남면(南面)을 하여 천하를 다스림을 말함. 천자가 남쪽을 바라보고 앉아 천하를 다스리므로 당양(當陽)이라 한다. 좌전(左傳) 문공(文公)…
당아민호 원아혼호[當我緡乎 遠我昏乎], 당아용독금절석우패기여수[幢牙茸纛金節析羽旆旗旟旞], 당악[唐樂], 당안[棠案], 당앙[唐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