鳳凰臺봉황대 / 봉황대 / 杜甫두보
亭亭鳳凰臺[정정봉황대] 우뚝이 솟은 봉황대여 北對西康州[북대서강주] 북으로 서강주와 마주했구나 西伯今寂寞[서백금적막] 서백은 이제 세상에 없고 鳳聲亦悠悠[봉성역유유] 봉황 울음소리도 아득하여라 山峻路絕蹤[산준로절종] 산은 가팔라…
亭亭鳳凰臺[정정봉황대] 우뚝이 솟은 봉황대여 北對西康州[북대서강주] 북으로 서강주와 마주했구나 西伯今寂寞[서백금적막] 서백은 이제 세상에 없고 鳳聲亦悠悠[봉성역유유] 봉황 울음소리도 아득하여라 山峻路絕蹤[산준로절종] 산은 가팔라…
국부[麴部] 당(唐) 나라 여양왕 진(汝陽王璡)이 술을 좋아해서 국부상서(麴部尙書)라 자칭하였다 한다. <雲仙雜記> 국부병강[國富兵彊] 나라가 부유하고 군대가 강함을 이른다. 부국강병(富國强兵). 국부상서[麴部尙書] 술을…
국보[國寶] 국가의 훌륭한 인재를 뜻하는 말이다. 춘추 시대 초나라 대부 왕손어(王孫圉)가 진(晉)나라에 빙문(聘問) 갔을 때 조간자(趙簡子)가 “백형(白珩)이라는 보배가 있느냐?”라고 묻자…
국미[麴米] 술의 이칭이다. 국미애야[國未艾也] 애(艾)는 종묘(宗廟)에 제사(祭祀)가 끊기는 것을 이른 말로 곧 망국(亡國)을 뜻한다.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노소공(魯昭公)에 “한 대(代)의 임금이 무도(無道)하여도…
국무[國誣], 국무[鞫武], 국무간민[國無姦民], 국무류[國無類], 국무소대[國無小大], 국무인막아지[國無人莫我知], 국무자지화[國武子之禍], 국무정령[國無政令], 국문[國門]
국리[菊籬], 국리민복[國利民福], 국마[國馬], 국마지주[國馬之輈], 국망[國望], 국망군사[國亡君死], 국맥[國脈]
국로[國老], 국로[麴老], 국로고[國老膏], 국로문생[國老門生], 국로서로[國老庶老], 국로제형[國老提衡], 국록지신[國祿之臣], 국륜[國倫]
국당[局堂] 경서와 문학을 가르쳤던 학교이다. 신당서(新唐書) 열전(列傳) 고려(高麗)에 “고려사람들은 공부하기를 좋아하여 빈곤한 마을이나 천한 집에서도 서로 다투어 배우기를 즐겼고, 마을…
국난무상[國亂無象], 국난사양상[國亂思良相], 국난즉사현신[國難則思賢臣], 국납[國納], 국농호[國農湖], 국능[國能], 국담[菊潭]
국궁[鞠躬], 국궁병기[鞠躬屛氣], 국궁사배흥평신[鞠躬四拜興平身], 국궁진력 사이후이[鞠躬盡力 死而後已], 국궁진췌 사이후이[鞠躬盡瘁 死而後已], 국궁진췌[鞠躬盡瘁], 국기[國器], 국기[國忌], 국기일[國忌日], 국기판[國忌板]
국구[國舅], 국구상온[國舅詳穩], 국구오장[國舅五帳], 국국[局局], 국국연소[局局然笑], 국군무친[國君無親], 국군유년개원[國君逾年改元], 국군함구[國君含垢]
국경인[鞠景仁] 본시 전주(全州)에 살다가 죄를 지어 회령(會寧)에 유배되어 그곳 회령부의 아전으로 들어가 치부(致富)하였으나, 나라에 원한을 품고 있었다. 임진왜란(壬辰倭亂)이 일어나 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