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多時]~다시[茶詩]~다시[茶時]~다식전언왕행[多識前言往行]
다시[多時], 다시[茶詩], 다시[茶時], 다식군자[多識君子], 다식전언왕행[多識前言往行]
다시[多時], 다시[茶詩], 다시[茶時], 다식군자[多識君子], 다식전언왕행[多識前言往行]
다선[茶筅], 다설방략이오지[多設方略以誤之], 다소[多少], 다소대[多少大], 다소불계[多少不計], 다소평반[多所平反], 다수구원[多修舊怨], 다수다남[多壽多男]
商胡離別下揚州[상호이별하양주] 상인과 이별하고 양주로 내려가며 憶上西陵故驛樓[억상서릉고역루] 서릉 옛 역루에 오르던 일 생각하네 爲問淮南米貴賤[위문회남미귀천] 회남에 쌀이 비싼지 싼지 궁금한가 老夫乘興欲東流[노부승흥욕동류] 나는…
草閣柴扉星散居[초각시비성산거] 초각에 사립문 별처럼 흩어져 있고 浪翻江黑雨飛初[낭번강흑우비초] 검푸른 강 파도 일고 비 나리려니 山禽引子哺紅果[산금인자포홍과] 산새는 새끼 불러 붉은 열매 먹이고…
다생[多生], 다생결습[多生結習], 다생기어마부진[多生綺語磨不盡], 다생삼업[多生三業], 다생습기[多生習氣], 다생지연[多生之緣], 다서다도[多黍多稌]
다산[茶山] 경상도 밀양(密陽)에 있는 지명이다. 다산[茶山] 경상북도 고령군(高靈郡)의 면(面) 이름이다. 다산[茶山] 전라남도 강진(康津)에 있는 소지명(小地名)이다. 다산 정약용(康津)이 강진에서 19년 동안…
다사분주[多事奔走], 다사식녕[多士寔寧], 다사이영[多士以寧], 다사자불의[多私者不義], 다사제제[多士濟濟], 다사지추[多事之秋]
다사[多士], 다사[多謝], 다사다난[多事多難], 다사다단[多事多端], 다사다망[多事多忙], 다사다환[多事多患], 다사류설[多辭謬說]
다보[茶譜], 다보수경[茶譜水經], 다복다남[多福多男], 다부접세[多不接世], 다불산[多佛山], 다불식례[多不識禮], 다비[茶毘], 다비[茶毗], 다비기실[多非其實], 다비기저[多非機杼]
다병고인소[多病故人疎], 다병상여[多病相如], 다병심휴문[多病沈休文], 다병장경와무릉[多病長卿臥茂陵], 다병추풍락 군래위안전[多病秋風落 君來慰眼前]
다방[多方] 여러 가지. 여러 개. 많은 의미. 다방[多方] 서경(書經)에 나오는 편(篇)의 이름으로, 성왕(成王)이 즉위한 뒤에 엄(奄)과 회이(淮夷)가 반란을 일으키자, 성왕이…
다반[茶飯] 마치 차를 마시듯 늘 행하는 일이라 이상하거나 대단할 것이 없음. 다반사(茶飯事). 항다반(恒茶飯). 다반사[茶飯事] 옛날에 밥을 먹은 다음 차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