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中對酌산중대작 / 한 잔 한 잔 꽃이 피네 / 李白이백
兩人對酌山花開[양인대작산화개] 둘이 마시나니 산에는 꽃이 피네 一杯一杯復一杯[일배일배부일배] 한 잔 한 잔 또 한 잔 我醉欲眠君且去[아취욕면군차거] 내 취해 잠이 오니 그대…
兩人對酌山花開[양인대작산화개] 둘이 마시나니 산에는 꽃이 피네 一杯一杯復一杯[일배일배부일배] 한 잔 한 잔 또 한 잔 我醉欲眠君且去[아취욕면군차거] 내 취해 잠이 오니 그대…
蓑衣混草色[사의혼초색] 도롱이 빛깔이 풀빛과 한가지니 白鷺下溪止[백로하계지] 백로도 모르고 냇가에 내려앉네 或恐驚飛去[혹공경비거] 혹시라도 놀라 날아갈까 두려워 欲起還不起[욕기환불기] 일어나려다 말고 다시 앉아있네…
금마산[金馬山], 금마세성[金馬歲星], 금마옥당[金馬玉堂], 금마은대[金馬銀臺], 금마촉신[金馬蜀神], 금마태창[金馬太倉]
금마문[金馬門] 금마문은 한(漢)나라 궁궐의 문으로, 동방삭(東方朔) 주보언(主父偃) 엄안(嚴安) 등 문인들이 황제의 조서(詔書)를 기다리던 곳인데 뒤에는 조정의 뜻으로 쓰이게 되었다. 금마문[金馬門] …
금마[金馬] 금마는 전라도 익산(益山)의 옛 이름이다. 기자(箕子)의 41대손인 후조선(後朝鮮)의 임금 기준(箕準)이 일찍이 위만(衛滿)의 난리를 피해 바다에 떠서 남으로 내려가 이곳에…
금리선생[錦里先生], 금리오건[錦里烏巾], 금리위저영[錦里爲儲英], 금리유습유[錦里游拾遺], 금린[金麟], 금린[金鱗], 금린옥척[錦鱗玉尺], 금림[禁林]
금리[禁里], 금리[禁吏], 금리[禁裏], 금리[錦里], 금리[檎李], 금리경인구[錦里驚人句], 금리동서양[錦里東西瀼], 금리두곡[錦里杜曲]
금릉[金陵], 금릉도[金陵渡], 금릉성[金陵城], 금릉왕기[金陵王氣], 금릉이후복견주[金陵以後服見誅], 금릉지조저[金陵之釣渚], 금릉현[金陵縣]
婦坐搯兒頭[부좌도아두] 아낙은 앉아서 아이 머릿니 잡고 翁傴掃牛圈[옹구소우권] 늙은이는 구부정히 외양 치우는데 庭堆田螺殼[정퇴전라각] 마당가엔 수북 쌓인 우렁이 껍질 廚遺野蒜本[주유야산본] 부엌에는 먹고…
採藥忽迷路[채약홀미로] 약초 캐다 홀연히 길을 잃었네 千峯秋葉裏[천봉추엽리] 봉우리 마다 온통 단풍 속인데 山僧汲水歸[산승급수귀] 산승이 물 길어서 돌아간 뒤에 林末茶煙起[임말다연기] 숲…
– [其一] 千林欲暝已棲鴉[천림욕명이서아] 온 숲이 저물어 까마귀도 깃들었는데 燦燦明珠尙照車[찬찬명주상조거] 찬란히 밝은 구슬 수레 더욱 밝히네 仙骨共驚如處子[선골공경여처자] 신선도 놀랄 듯 처녀…
금류[金流] 내원암과 금류폭포 사이의 너른 암반에는 ‘금류동천(金流洞天)’이라는 해서체의 암각 글씨가 남아 있다. 금류헌[襟流軒] 경기도 남양주 진접읍 내곡리 영지동에 있는 정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