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락(凋落) 2015-11-142026-01-14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925 views 친구여 너는 가고 빈 가을에 바람이 불어온다 다정했던 날들은 어디에 있나 바람 속에 헤매는 가랑잎 하나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