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둑에 서서 2015-11-142026-01-14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978 views 쑥 뜯던 소녀는 어디로 갔나 봄 물은 오늘도 흘러가는데 냇둑은 다시 또 푸르르는데 정 많던 소녀는 어디로 갔나 봄바람 살랑이는 치맛자락에 설레이던 동심은 어디 숨었나 봄날은 돌고돌아 다시 왔는데 풀내 나던 소녀는 어디로 갔나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