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들판 2015-11-142026-01-12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236 views 햇살 사이로 바람 불어와 그리움 솔솔 뺨을 스치고 먼 하늘 구름은 뭉게뭉게 바쁠 일 없이 흘러가는데 – 나는 어디로 발을 놓을까 – 바람에 햇볕 부서져 내려 볏 잎에 반짝 반짝이는데 이제 한숨은 짓지를 말자 영원한 머묾은 없는 것을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