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2015-11-032026-01-15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189 views 빨강 잎 노랑 잎 우수수 쏟아져 비에 젖고 짓밟히어 으깨어진 피바다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