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 2015-11-232026-01-12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535 views 토요일 오후 1시 업무 끝! 사무실에서 별일로 점심 겸 소주를 마시다. 각 1병 그래서 2컵. – 집집이 단풍들고 지는 잎도 있고 둥지로 돌아오는 비탈길 비둘기 대여섯 지난밤 월급쟁이의 고뇌를 쪼고 햇살이 참, 꿈인 듯 찬란도 하다. – 아! 내가 여기 살고 있구나.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