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베버선 2015-11-232026-01-12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320 views 겨울날이 참, 찬란도 하다. 봄날 같다. – 시금치 퍼렇고 배추는 여물다. – 눈이 아파 뜰 수가 없다. – 형수님 버선코가 날아갈 것 같다. – 우 리 고운 형수님.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