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밤 2015-11-032026-01-15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120 views 하늘엔 별들 많기도 한데 지는 잎 소리 맑기만 한데 밤 새 개울물 차가운 소리로 어디가어디가 이제 어디가 – 어디로 가야 하나 매운 날씨에 모든 게 손 비비게 매운 날씨에 – 알 수 없는 건 나 그리고 너 그리고 그리고 말 한 마디 그리운 거도 나 그리고 너 그리고 그리고 말 한마디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