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 2015-11-282026-01-10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423 views 하늘로 솟구치던 황금물고기 가을바람 한 자락에 수수수수 황금비늘 펄펄 떨구고 앙상한 가시마다 빨판처럼 아스라한 봄꿈만 돋웠다.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