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夜獨坐설야독좌 / 눈 쌓인 밤 홀로 / 金壽恒김수항 2015-12-032025-12-22하늘구경인생人生세사世事No Comments 2289 views 破屋凄風入[파옥처풍입] 칼바람은 벽틈으로 파고들고 空庭白雪堆[공정백설퇴] 빈 뜰엔 흰 눈만 언덕을 이뤄 愁心與燈火[수심여등화] 등불과 시름을 함께 하는 맘 此夜共成灰[차야공성회] 이 밤에 더불어 재가 되겠네 <雪夜獨坐설야독좌 / 金壽恒김수항>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