烏夜啼오야제 / 밤에 우는 까마귀 / 李白이백 2015-12-102025-12-23하늘구경향수鄕愁상사相思No Comments 1874 views 黃雲城邊烏欲棲[황운성변오욕서] 노을 지는 성 주변에 까마귀 깃들고자 歸飛啞啞枝上啼[귀비아아지상제] 날아와 까악까악 가지 위에 홀로 울고 機中織錦秦川女[기중직금진천녀] 베틀 위 비단 짜는 진천의 아가씨는 碧紗如烟隔窓語[벽사여연격창어] 연기 같은 창 너머 정든 님 목소린가 停梭悵然憶遠人[정사창연억원인] 북 멈추고 쓸쓸히 멀리 간 이 그리다 獨宿空房淚如雨[독숙공방누여우] 빈방에 홀로 자니 눈물이 비오는 듯 – <烏夜啼오야제 / 李白이백>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