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저녁 2015-11-052026-01-15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976 views 해 질 녘. 노을 서산에 걸려 산도 들도 한 빛에 누웠다. – 나도 한 빛 되어 깎다 만 논두렁에 지게 기대 누웠다. – 산과 들과 지게와 내가 노을 속에 함께 누웠다.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