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의 국화 2015-11-052026-01-15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019 views 한 송이 국화 비에 젖어 목 꺾이고 잎 밟히고 꽃잎은 나름대로 노랗게 흩어졌네 한 송이 국화 노란 국화 구겨진 국화 흩어진 꽃잎 향기는 남았어도 좋은 줄은 모르겠네 구겨진 국화 손에 들고 좋은 줄은 모르겠네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