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 2015-11-062026-01-15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896 views 달빛에 씻긴 밤 적막 산골 – 어둠은 빛 뒤에 더욱 어둡고 개울은 졸졸졸 어울러 간다. – 달빛에 바랜 하얀 문종이 귀뚜라미 소리로 얼룩진다.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