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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위지지[曲爲之地]~곡읍무체[哭泣無涕]~곡이천묘[哭而遷墓]


곡위지지[曲爲之地]  곡진히 위해주는 것은 땅이다.

곡유예의[曲有禮意]  곡진히 예의를 차림을 이른다.

곡읍[哭泣]  곡하고 욺. 소리 내어 슬피 욺.

곡읍[曲揖]  빈객과 주인이 함께 가다가 길이 구부러진 곳에서 읍을 하면서 서로 먼저 가라고 사양하는 것을 말한다.

곡읍무체[哭泣無涕]  곡읍(哭泣)할 때 눈물을 흘리지 않음. 곡(哭)은 소리내어 우는 것이고 읍(泣)은 눈물 흘리며 우는 것. 여기서는 상례 절차 중의 하나인 곡읍(哭泣)의 예(禮)를 지칭한다.

곡읍안색[哭泣顔色]  등(滕)나라 문공(文公)이 부상(父喪)을 당해 거상(居喪)할 때 슬픈 안색을 하고[顔色之戚] 애통하게 곡읍을 하는 것[哭泣之哀]을 보고 조문하는 자들이 크게 기뻐하였다는 고사가 있다. <孟子 滕文公上>

곡응태[谷應泰]  청(淸) 나라 풍윤인(豐潤人)으로 자는 갱우(賡虞)이다. 순치(順治) 연간에 진사(進士)가 되어 여러 벼슬을 역임하고 절강제학첨사(浙江提學僉事)에 이르렀다. 경사(經史)에 밝아 명사기사본말(明史記事本末)과 축익당집(築益堂集) 등의 저서가 있다. <淸史 列傳 卷70>

곡의사지[曲意事之]  뜻을 굽혀 윗사람을 섬김을 이른다.

곡이유직체[曲而有直體]  악곡(樂曲)에 억양(抑揚)과 고하(高下)가 있으나 그 본체(本體)는 곧다는 말이다.

곡이천묘[哭而遷墓]  곡(哭)하면서 선군(先君)의 무덤을 천장(遷葬)한 것이다. <左氏會箋>

곡일[穀日]  곡식을 점치는 날이라는 뜻으로, 음력 정월 초여드렛날을 일컫는 말이다.

곡일[穀日]  음력 초하룻날부터 시작하여 여덟 번째 되는 날로, 이날 전답에 거름을 내면 풍년이 든다고 하여 봄 농사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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