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강 2015-11-122026-01-15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049 views 인생이 매양 이 가을 오후 같다면 – 떠나갈 것이다. – 눈물은 나타낼 수 없는 느낌의 이슬 – 산은 붉어 강에 잠기고 기다림이란 이 가을 오후임을 – 강이 햇살에 부서진다.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