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와 목련 2015-11-122026-01-15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393 views 목련가지가 비에 젖는다. – 가지 끝에 매어 달린 물방울이 부풀고 목련 꽃망울도 따라 부푼다. – 아직은 솜털로 까실까실한 시린 목련 꽃망울 안에 하얀 내 마음이 부풀고 있다.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