落花古調賦낙화고조부 / 꽃이 지네 / 白居易백거이 2015-11-142025-12-23하늘구경향수鄕愁상사相思No Comments 1441 views 留春春不駐[유춘춘부주] 잡을 수 없는 봄이지만 머물렀으면 春歸人寂寞[춘귀인적막] 봄이 가면 남은 이만 쓸쓸해지니 厭風風不定[염풍풍부정] 종잡을 수 없는 바람은 그만 갔으면 風起花蕭奈[풍기화소나] 바람 일어 무수한 꽃잎이 지니 <落花古調賦낙화고조부 / 白居易백거이>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