絶句절구02 / 봄은 또 이렇게 가고 / 杜甫두보 2015-11-142025-12-23하늘구경향수鄕愁상사相思No Comments 1292 views 江碧鳥逾白[강벽조유백] 강물이 짙푸르니 새 더욱 희고 山靑花欲燃[산청화욕연] 산이 푸르니 꽃은 더욱 더 붉어 今春看又過[금춘간우과] 이 봄도 이렇게 또 가고 있는데 何日時歸年[하일시귀년] 고향에 돌아갈 날은 그 언제인가 <絶句절구02 / 杜甫두보>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