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야화圍爐夜話 전문 목록
위로야화(圍爐夜話)는 청(清)나라 사람 왕영빈(王永彬)이 지은 책이다. 여러 판본을 취합하여 230칙으로 정리하였다. 출판한 책에서는 수신성찰(修身省察)/처신섭세(處身涉世)/가사만사(家事萬事) 3편으로 나누어 편역(編譯)하였다.
위로야화(圍爐夜話)는 청(清)나라 사람 왕영빈(王永彬)이 지은 책이다. 여러 판본을 취합하여 230칙으로 정리하였다. 출판한 책에서는 수신성찰(修身省察)/처신섭세(處身涉世)/가사만사(家事萬事) 3편으로 나누어 편역(編譯)하였다.
인생人生세사世事(152수), 향수鄕愁상사相思(83수), 산수山水정경情景(120수), 도연道然자적自適(137수), 만유萬有만사萬事(57수)의 5가지 주제로 나눈 한시와, 한국 현대명시現代名詩(94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열자(列子)는 전국시대 도가(道家) 사상가로 전해지는 열어구(列禦寇)라는 사람의 존칭이자, 그의 사상을 담은 것으로 전해지는 저작의 명칭이다. 현전하는 열자는 천서(天瑞), 황제(黃帝), 주목왕(周穆王), 중니(仲尼), 탕문(湯問), 역명(力命), 양주(楊朱), 설부(說符)의 8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난이 가섭 존자에게 물었다. “세존께서 금란가사를 전하신 이외에 따로 무엇을 전해주었습니까.” 가섭 존자가 말하였다. “아난아!” 아난이 대답하였다. “네.” 가섭 존자가…
운문 문언 선사에게 한 선승이 물었다. “어떤 것이 부처입니까?” 운문 선사가 대답하였다. “마른 똥막대기니라.[乾屎橛.]” – ✤ 평창 ✤ 운문은 가세가…
송원 숭악 선사가 말하였다. “큰 역량 있는 사람이 어찌하여 발을 들어 일어서지 못하느냐.” 또 말하였다. “말한다는 것은 혀끝에 있는 것이…
남천 보원 선사에게 조주가 물었다. “어떤 것이 도(道)입니까?” 남천 선사가 대답하였다. “평상심이 도이니라” 조주가 다시 물었다. “그러면 닦아 나갈 방향이…
동산 수초 선사에게 한 선승이 물었다. “어떤 것이 부처입니까?” 동산이 대답하였다. “삼 세 근이다“ – ✤ 평창 ✤ 동산노인은 방합선(蚌蛤禪)을…
혜충 국사가 시자를 세 번 부르니 시자가 세 번 대답했다. 혜충 국사가 말하였다. “내가 너를 저버렸는가 했더니 네가 나를 저버리는구나.”…
운문 문언 선사가 말하였다. “세계가 이렇게 광활한데 어찌하여 종소리를 듣고 7조 가사를 입고 나서는가?” – ✤ 평창 ✤ 무릇 선(禪)을…
운문 선사에게 동산이 참례하였을 때, 운문이 물었다. “어디에서 왔는가?” “사도에서 왔습니다.” “여름에는 어디에서 지냈느냐?” “호남의 보자사에서 지냈습니다.” “언제 그 곳을…
어느 날 동당과 서당 간에 고양이 새끼 한 마리를 놓고 시비가 벌어지자 남천 보원 선사가 고양이 새끼를 치켜들고 말하였다. “대중들이여,…
하루는 덕산 선감 선사가 발우를 들고 당으로 내려갔다. 설봉이 이를 보고 말하였다. “이 노장이 종도 아직 치지 않았고 북도 아직…
서암 언 선사는 날마다 혼자서 “주인장!”하고 부르고 “네.”하고 스스로 대답하고는 이내 “정신차려, 깨어 있는가?”하고 “네.”하고 대답하고 “어느 날 어느 때도…
조주 종심 선사가 한 암주를 찾아가 말하였다. “있느냐? 있느냐?” 그러자, 그 암주가 주먹을 치켜들었다. 조주 선사가 말하였다. “이곳은 물이 얕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