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경여조[堂慶閭弔]~당계[堂溪]~당계곡[唐鷄曲]~당계오대[唐季五代]
당경[唐坰], 당경여조[堂慶閭弔], 당계[唐鷄], 당계[棠谿], 당계[堂溪], 당계[堂階], 당계곡[唐鷄曲], 당계오대지란[唐季五代之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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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거[棠車] 어진 감사(監司)가 타는 수레를 말한다. 주(周)나라 때 소공(召公)이 북연(北燕)에 봉해져서 감당나무 아래에서 어진 정사를 펼쳤는데, 소공이 죽은 뒤에 백성들이…
당감[唐鑑] 당감은 송(宋)의 범조우(范祖禹)가 당(唐)나라 역사를 추려서 찬한 것으로 모두 24권인데, 당 고조(唐高祖)에서부터 소제(昭帝)·선제(宣帝)까지의 역사에 대하여 기록한 다음 정치의 잘되고…
당각[當刻], 당각[鐺脚], 당각자사[鐺脚刺史], 당간[撞竿], 당간[唐侃], 당간[戇諫], 당간지주[幢竿支柱]
당가[党家] 당가는 송대(宋代)의 무신(武臣) 당진(党進)을 가리킨 것으로, 전하여 추솔(麤率)한 부호인(富豪人)을 비유한다. 송대에 한림학사(翰林學士)를 지낸 도곡(陶穀)이 일찍이 태위(太尉) 당진의 가희(家姬)를 첩(妾)으로…
당[璫] 당(璫)은 귀에 거는 고리라는 말인데, 옛날에 고관들 복장의 일부였다. 당[幢] 당(幢)은 절 같은 데에서 무쇠나 구리로 기둥같이 높게 세운…
답호[搭胡] 원(元)나라와 명(明)나라 때에 입었던 일종의 겉옷이다. 조선 시대에는 왕과 문무 관리들이 철릭 위에 입었는데, 소매가 없는 포(袍)로서, 길이가 길고…
답타[沓拖] 어물어물하다. 꾸물꾸물하다. 질질 끌다. 재빠르지 못하다. 답타풍기[沓扡風氣] 글씨가 늘어져 힘이 없는 것이다. 원앙(袁昻)의 고금서평(古今書評)에 “왕자경(王子敬)의 글씨는 마치 하락(河洛) 지방의…
답청[踏靑] 봄에 파랗게 난 풀을 밟고 거닌다는 뜻으로, 보통 청명절(淸明節)에 야외에 나가서 산책하며 노니는 것을 이른다. 답백초(踏白草)라고도 한다. 진중세시기(秦中歲時記)에 의하면…
답차[踏車] 발로 밟아 물을 퍼 올려 물을 대는 장치를 가리킨다. 답수차(踏水車)라고도 한다. 답채원[踏菜園] 삼국(三國) 위(魏)나라 한단순(邯鄲淳)의 소림(笑林)에 “어떤 사람이 늘…
답언사상기우[荅焉似喪其耦] 멍하니 자신의 짝을 잃어버린 듯함. 장자(莊子) 제물론(齊物論) “남곽자기가 안석에 기대고 앉아서 하늘을 우러러보며 긴 숨을 내쉬는데, 멍하니 자기 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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