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구경
궤안[几案]~궤여문동[軌與文同]~궤연[几筵]~궤열[潰裂]
궤안[几案] 궤안은 마른 오동나무[枯梧]로 만든 안석이다. 전국 시대의 변론가 혜시(惠施)가 사람들과 치열하게 토론을 벌인 뒤에 지친 몸을 휴식하는 모습을 “마른…
궤식공제[饋食供祭]~궤식례[饋食禮]~궤식지두[饋食之豆]
궤시[佹詩] 내용이 기발하고 과격한 시(詩). 전국 시대 조(趙)의 순경(荀卿)이 지은 시이다. 궤식[饋食] 고대에 천자나 제후가 종묘에 지내는 제사의 일종으로, 익힌…
궤세[餽歲]~궤손[簋飧]~궤송[餽送]~궤수[詭隨]~궤순[鞼盾]
궤세[饋歲] 연말에 서로 물건을 주고받는 것을 가리킨다. 소식(蘇軾)의 세만사귀기자유(歲晚思歸寄子由) 시 서문에 “연말에 서로 선물을 주며 안부를 묻는 것을 궤세라고 한다.[歲晚相與饋問…
궤범[軌範]~궤상육[机上肉]~궤상화궁[蕢尙畫宮]~궤석[几舃]
궤범[軌範], 궤변[詭辯], 궤비[詭秘], 궤사[詭辭], 궤산[簣山], 궤상육[机上肉], 궤상화궁[蕢尙畫宮], 궤석[几席], 궤석[几舃], 궤석지상 호정지간[几席之上 戶庭之間]
궤망위가모[詭妄爲嘉謀]~궤목[机木]~궤물[軌物]~궤물범세[軌物範世]
궤망위가모[詭妄爲嘉謀] 거짓말 하는 것을 아름다운 계책으로 여김. 육지(陸贄)가 상서(上書)하여 배연령(裴延齡)의 간사함을 지적하여 “거짓말 하는 것을 아름다운 계책으로 여기며, 가렴주구하여 원망을…
궤궤기상[几几氣像]~궤람[氿濫]~궤리봉류[跪履封留]
궤궤[憒憒], 궤궤[几几], 궤궤기상[几几氣像], 궤궤연[憒憒然], 궤람[氿濫], 궤리[跪履], 궤리명상서[饋鯉名相瑞], 궤리봉류[跪履封留]
哭子곡자 / 여읜 아이들을 곡하다 / 許蘭雪軒허난설헌
去年喪愛女[거년상애녀] 작년에 사랑하는 딸을 여의고 今年喪愛子[금년상애자] 올에는 사랑하는 아들 잃었네 哀哀廣陵土[애애광릉토] 구슬프고 구슬픈 이 광릉 땅에 雙墳相對起[쌍분상대기] 두 무덤이 나란히…
相思夢상사몽 / 꿈에서나 만날 님 / 黃眞伊황진이
相思相見只憑夢[상사상견지빙몽] 그리워도 만날 길은 꿈길 밖에 없는데 儂訪歡時歡訪儂[농방환시환방롱] 임 찾아 나섰을 때 님이 오시면 어쩌나 願使遙遙他夜夢[원사요요타야몽] 바라거니 아득한 다른 날…
궤거희황[几蘧羲皇]~궤결말[跪結襪]~궤계[簂髻]~궤고례[跪叩禮]
궤거[几蘧] 상고 시대 이상적인 태평성대를 이루었던 전설적인 제왕(帝王)의 이름이다. 복희(伏羲)와 병칭된다. 태고(太古)의 순박한 시대를 가리킨다. <莊子 人間世> 궤거희황[几蘧羲皇] 모두 상고…
궐초생민[厥初生民]~궐추[蹶趨]~궐패[闕牌]~궐희[闕戱]~궤갈[匱歇]
궐초[厥初], 궐초생민[厥初生民], 궐추[蹶趨], 궐패[闕牌], 궐하[闕下], 궐희[闕戱], 궤[軌], 궤[蛫], 궤[匱], 궤[簋], 궤[簣], 궤갈[匱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