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모[衾冒]~금모사자[金毛師子]~금모요지[金母瑤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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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망[琴亡], 금망상상[琴亡牀上], 금망의부[今亡矣夫], 금매[僸佅], 금매신귀[金買身貴], 금맹[錦繃], 금명[琴鳴], 금명[今明], 금명[金銘], 금명류[金明柳], 금명초[金明草]
兩人對酌山花開[양인대작산화개] 둘이 마시나니 산에는 꽃이 피네 一杯一杯復一杯[일배일배부일배] 한 잔 한 잔 또 한 잔 我醉欲眠君且去[아취욕면군차거] 내 취해 잠이 오니 그대…
蓑衣混草色[사의혼초색] 도롱이 빛깔이 풀빛과 한가지니 白鷺下溪止[백로하계지] 백로도 모르고 냇가에 내려앉네 或恐驚飛去[혹공경비거] 혹시라도 놀라 날아갈까 두려워 欲起還不起[욕기환불기] 일어나려다 말고 다시 앉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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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문[金馬門] 금마문은 한(漢)나라 궁궐의 문으로, 동방삭(東方朔) 주보언(主父偃) 엄안(嚴安) 등 문인들이 황제의 조서(詔書)를 기다리던 곳인데 뒤에는 조정의 뜻으로 쓰이게 되었다. 금마문[金馬門] …
금마[金馬] 금마는 전라도 익산(益山)의 옛 이름이다. 기자(箕子)의 41대손인 후조선(後朝鮮)의 임금 기준(箕準)이 일찍이 위만(衛滿)의 난리를 피해 바다에 떠서 남으로 내려가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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婦坐搯兒頭[부좌도아두] 아낙은 앉아서 아이 머릿니 잡고 翁傴掃牛圈[옹구소우권] 늙은이는 구부정히 외양 치우는데 庭堆田螺殼[정퇴전라각] 마당가엔 수북 쌓인 우렁이 껍질 廚遺野蒜本[주유야산본] 부엌에는 먹고…
採藥忽迷路[채약홀미로] 약초 캐다 홀연히 길을 잃었네 千峯秋葉裏[천봉추엽리] 봉우리 마다 온통 단풍 속인데 山僧汲水歸[산승급수귀] 산승이 물 길어서 돌아간 뒤에 林末茶煙起[임말다연기]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