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식도[老馬識道]~노마십가[駑馬十駕]~노마십사[駑馬十舍]
노마식도[老馬識途] 늙은 말이 갈 길을 안다는 뜻으로, 경험이 풍부하여 실무에 익숙한 사람이 일을 잘 처리하는 경우를 일컫는 말이다. 노마식도[老馬識道] 늙은…
노마식도[老馬識途] 늙은 말이 갈 길을 안다는 뜻으로, 경험이 풍부하여 실무에 익숙한 사람이 일을 잘 처리하는 경우를 일컫는 말이다. 노마식도[老馬識道] 늙은…
노마[駑馬] 걸음이 느리고 둔한 말. 예기(禮記) 잡기 하(雜記下)에 “흉년에는 군자가 노마(駑馬)를 타고 제사에는 하급의 희생을 사용한다.”라고 되어 있다. 주례(周禮) 교인직(校人職)에…
노리휼[魯嫠恤], 노린[魯麟], 노린[盧隣], 노린견수[魯麟見狩], 노림원[魯林院], 노립무궁[魯立武宮]
노루[老淚], 노류장화[路柳墻花], 노륙[孥戮], 노륙형전[孥戮刑典], 노륜[盧綸], 노릉견[魯陵鵑]
임술 가을 7월 기망(旣望)에 소자(蘇子)가 손과 배를 띄워 적벽 아래 노닐 때, 맑은 바람은 천천히 불어오고 물결은 일지 않더라. 술을…
구양자가 밤에 책을 읽는데, 서남쪽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있어, 놀란 듯이 그 소리를 듣고 말하였다. 이상도 하구나! 처음에는 비오는 소리 같고,…
굴원이 추방을 당하여, 상강의 못 기슭에 노닐며, 그 언저리를 걸어가면서 시부를 읊고 있는데, 얼굴빛이 초췌하고 형용이 수척해 있었다. 어부가 보고서…
진(晋)나라 태원(太元) 때, 한 무릉(武陵) 사람이 고기잡이로 생계를 이어갔다. 하루는 시내를 따라 너무 멀리 들어가 길을 잃었다. 홀연히 복숭아 숲을…
倏忽百年半[숙홀백년반] 훌쩍 지나가버린 반백년 세월 蒼黃東海隅[창황동해우] 동해 한 구석에서 허둥대었네 吾生元跼蹐[오생원국척] 나의 삶 본시 조심스러웠으나 世路亦崎嶇[세로역기구] 세상살이 또한 험난하였네 白髮或時有[백발혹시유] …
王家事業便成塵[왕가사업편성진] 왕씨의 고려 문득 티끌이 되니 依舊山河國號新[의구산하국호신] 산하는 여전한데 나라이름 새롭네 雲物不隨人事變[운물불수인사변] 풍광은 변하는 안간사 안 따름이 尙令閑客暗傷神[상령한객암상신] 오히려 나그네의…
百步九折登巑岏[백보구절등찬완] 백 걸음에 아홉 구비 가파른 산 오르니 家在半空唯數閒[가재반공유수한] 반쯤 허공에 걸린 집이 있어 두어 칸 靈泉澄淸寒水落[영천징청한수락] 맑디맑은 신령한 샘…
官人閑捻笛橫吹[관인한념적횡취] 벼슬아치 한가로이 피리를 비껴 불고 蒲蓆凌風走似飛[포석릉풍주사비] 부들돛배 바람 타고 날듯이 나아가네 天上月輪天下共[천상월륜천하공] 하늘의 둥근달 세상 모두의 것이건만 自疑私載一船歸[자의사재일선귀] 저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