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이 박살나지 않은 까닭 <유몽영>
추한 얼굴에 성질이 더럽더라도 거울을 원수로 삼지 않는 것은 단지, 거울이 지각이 없고 생명이 없는 물건이어서일 뿐이다. 만약 거울에게 지각이…
추한 얼굴에 성질이 더럽더라도 거울을 원수로 삼지 않는 것은 단지, 거울이 지각이 없고 생명이 없는 물건이어서일 뿐이다. 만약 거울에게 지각이…
세상 사람들은 사귐을 돈으로 하니 돈이 적으면 사귐도 깊지 못하구나. 비록 잠시 마음을 열었어도 끝내는 스치는 사람처럼 무관심하구나. 世人結交須黃金, 黃金不多交不深.…
정이 많은 사람은 살고 죽음에 따라 마음을 바꾸지 않고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춥고 더움에 따라 주량을 바꾸지 않으며 독서를 즐기는…
술을 좋아해도 괜찮으나 욕설을 퍼부어서는 안 되고 색을 좋아해도 괜찮으나 삶을 해쳐서는 안 되고 재물을 좋아해도 괜찮으나 양심을 속여서는 안…
뇌사[雷肆] 조선조의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을 가리킨다. 서연(書筵), 주연(胄筵)과 같은 말이다.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을 달리 일컫는 말로, 왕세자(王世子)에게 경사(經史)를 시강(侍講)하고, 또한 왕세자가 경사를 강론(講論)하던 곳이다.…
뇌변[雷變], 뇌봉[雷封], 뇌봉전별[雷逢電別], 뇌부[雷斧], 뇌부[雷府], 뇌분[牢盆], 뇌불가파[牢不可破], 뇌불상문[雷不上聞], 뇌빈[纇玭]
뇌만춘[雷萬春], 뇌명[雷鳴], 뇌목포석[櫑木炮石], 뇌문[雷門], 뇌문[誄文], 뇌문고[雷門鼓], 뇌문포고[雷門布鼓]
진 문공(晉文公)이 군대를 이끌고 나가 제후들과 회합하여 위(衛)나라를 정벌하고자 하였다. 그러자 공자(公子) 서(鋤)가 하늘을 보며 웃었다. 이에 진 문공이 웃는…
뇌록[磊碌], 뇌록[礌錄], 뇌롱[牢籠], 뇌뢰[磊磊], 뇌뢰[儡儡], 뇌뢰낙락[磊磊落落], 뇌뢰헌천지[磊磊軒天地]
뇌란물계리[賴亂勿計利] 어지러움에 의지했을 때는 이익을 계산해서는 안 된다. 즉, 혼란을 틈타 자신의 이익을 구하게 되면 곧 자신에게도 해가 돌아온다는 뜻이다.…
뇌라[磊砢], 뇌락[磊落], 뇌락[牢落], 뇌락기위지인[磊落奇偉之人], 뇌락상망[磊落相望], 뇌락인서세쇄사[磊落人書細碎事], 뇌락장렬[雷落壯烈], 뇌락질탕[磊落軼蕩]
뇌노[惱怒], 뇌뇌[餒餒], 뇌당[雷塘], 뇌당중음귀부터[雷當衆陰貴不攄], 뇌동[雷同], 뇌동부화[雷同附和], 뇌동비평[雷同批評], 뇌득[賴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