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의[綠蟻]~녹의[綠螘]~녹의남사[綠衣藍使]~녹의도괘[綠衣倒挂]
녹의[綠蟻], 녹의[綠螘], 녹의[綠衣], 녹의감사[綠衣監使], 녹의남사[綠衣藍使], 녹의도괘[綠衣倒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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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운의[綠雲衣], 녹원[鹿園], 녹원[鹿苑], 녹원감궁[祿元坎宮], 녹위이추[鹿危而趨], 녹유[綠油], 녹음[綠陰], 녹음방초승화시[綠陰芳草勝花時], 녹음방초[綠陰芳草], 녹음유초[綠陰幽草], 녹읍[祿邑]
장자가 산 속을 가다가 큰 나무를 보았는데 가지와 잎이 무성하였다. 나무꾼이 그 옆에 있으면서도 나무를 베지 않아 그 까닭을 물으니…
녹옥[綠玉], 녹옥반[綠玉盤], 녹옥수[綠玉樹], 녹옥장[綠玉杖], 녹온[綠醞], 녹요[綠腰], 녹용[鹿茸], 녹용[錄用], 녹용환[鹿茸丸]
녹연[綠煙] 봄철에 버드나무가 새잎을 틔울 때 연무처럼 번지는 연둣빛을 가리킨다. 녹연사[綠煙絲] 버드나무 가지에 새싹이 터서, 멀리서 보면 안개가 낀 것…
버스가 싣고서 가자는데도 싫다고 싫다고 달릴수록 뒤로 내달리누나 – 고향이라고 찾아왔는데 천만산해 떠돌다 이제 왔는데 왜 가야하냐고 내어빼누나 – –…
湖水林風相與淸[호수림풍상여청] 호수 물 숲 바람 같이 맑아서 殘尊下馬復同傾[잔준하마부동경] 남은 술 말에서 내려 다시 마시네 久判野鶴如霜鬢[구판야학여상빈] 오래 둔 들 학 같은…
녹양[祿養] 부모를 봉양하기 위하여 일정한 봉록(俸祿)을 받고 벼슬하는 것. 녹양은 녹봉(祿俸)을 받아 부모를 봉양하는 것을 이른다. 녹양[綠楊] 남조(南朝) 때 육혜효(陸慧曉)라는…
녹야별업[綠野別業], 녹야별장[綠野別莊], 녹야원[鹿野苑], 녹야장[綠野莊], 녹야투한[綠野投閑], 녹야평천[綠野平泉]
녹아십편[綠芽十片] 당(唐)대의 제다(製茶)는 증(蒸), 도(搗), 박(拍), 홍(烘)의 과정을 거쳐 만들었는데 둥근 떡[團餠단병] 모양을 하고 있어서 병차(餠茶) 혹은 편차(片茶)라고 하였다. 녹아십편(綠芽十片)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