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왕[赧王]~난요[蘭橈]~난원계친[蘭怨桂親]~난원소객[蘭畹騷客]
난왈[亂曰], 난왕[赧王], 난요[蘭橈], 난용담[亂用餤], 난우[蘭嵎], 난원[蘭畹], 난원[欄垣], 난원계친[蘭怨桂親], 난원소객[蘭畹騷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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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영[欒逞] 난령(欒逞)은 곧 난영(欒盈)으로, 춘추시대 진(晉)나라 하경(下卿)이다. 난서(欒書)의 손자이자 난염(欒黶)의 아들로, 시호는 회(懷)이다. 어머니 난기(欒祁)는 범선자(范宣子) 사개(士匄)의 딸인데, 난염이 죽은…
白雲堆裏屋三間[백운퇴리옥삼간] 흰 구름 쌓인 곳에 세 칸 집 짓고 사니 坐臥經行得自閑[좌와경행득자한] 앉고 눕고 거닐기에 한가롭기 그지없네 磵水泠泠談般若[간수령령담반야] 똘똘똘 흐르는 시냇물…
驪興江上雪消初[려흥강상설소초] 여흥 강 위에 눈이 녹기 시작하니 欲坐扁舟向草廬[욕좌편주향초려] 조각배 올라타고 집으로 가고 싶네 病骨酸辛春又半[병골산신춘우반] 병든 몸 고통 속에 봄은 또…
난역[亂逆], 난연[赧然], 난연[爛然], 난열[暖熱], 난염[欒黶], 난염욕동[欒黶欲東], 난엽홍[蘭葉紅]
난어[鸞馭], 난어감산[難於撼山], 난어등구제[難於登九梯], 난언[難言], 난언지경[難言之境], 난언지지[難言之地], 난여[鸞輿], 난여[鑾輿], 난여려시 가여락성[難與慮始 可與樂成], 난여취[蘭餘臭]
난야[蘭若], 난약[蘭若], 난약피금[爛若披錦], 난양[難養], 난양[爛羊], 난양도위[爛羊都尉], 난양두[爛羊頭]
幽人偏愛靑山好[유인편애청산호] 숨어서 사는 이가 푸른 산만 좋아함은 爲是靑山靑不老[위시청산청불로] 푸른 산은 푸르러 변치 않기 때문이지 山中出雲雨太虛[산중출운우태허] 산중에 구름 일고 허공에 비…
난애동분[蘭艾同焚] 난초(蘭草)와 쑥을 함께 불태운다는 뜻으로, 군자(君子)와 소인(小人)을 구별(區別)하지 않고 처벌(處罰)함을 이르는 말이다 난애동분[蘭艾同焚] 어진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착한 사람과…
난아[蘭芽], 난아성행[蘭芽成行], 난아심곡[亂我心曲], 난아악[亂雅樂], 난안[難安], 난안[赧顔], 난안지단[難安之端], 난암[欒黶]
난실[蘭室] 향기로 채워진 방. 고대에 부녀자가 기거하는 방의 미칭이다. 난실[蘭室] 난초 향기가 그윽한 방으로 좋은 친구가 사는 곳을 비유해서 하는…
松下問童子[송하문동자] 소나무 아래 동자에게 물으니 言師採藥去[언사채약거] 스승은 약초 캐러 가셨다 하네 只在此山中[지재차산중] 이 산 속 어딘가에 계시겠지만 雲深不知處[운심부지처] 구름 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