庚戌歲九月中於西田穫早稻경술세구월중어서전확조도 / 올벼를 수확하고 / 陶淵明도연명
人生歸有道[인생귀유도] 인생에는 따라야 할 도리가 있어 衣食固其端[의식고기단] 본디 먹고 입는 것이 바탕이 되니 孰是都不營[숙시도불영] 어느 누가 아무 일도 하지 않고서…
人生歸有道[인생귀유도] 인생에는 따라야 할 도리가 있어 衣食固其端[의식고기단] 본디 먹고 입는 것이 바탕이 되니 孰是都不營[숙시도불영] 어느 누가 아무 일도 하지 않고서…
난승방대선[難乘訪戴船] 한 번 방문하기도 어렵게 됐다는 말이다. 진(晉) 나라 왕휘지(王徽之)가 눈발이 그치고 달이 청랑하게 빛나는 밤, 친구인 대규가 홀연히 생각나서…
난수감전화[灤水感前和], 난수개장[灤水改葬], 난수고재[灤水告災], 난수국방[蘭秀菊芳], 난수전애[灤水纏哀], 난수조회[灤水朝會], 난숙수저[爛熟睡著]
난소[鸞簫] 춘추 시대 진 목공(秦穆公)의 딸 농옥(弄玉)이 퉁소 잘 부는 소사(簫史)에게 시집을 가서 날마다 소사에게서 퉁소를 배워 봉황의 울음소리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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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색[卵色], 난생[蘭生], 난생[鸞笙], 난생봉관[鸞笙鳳管], 난생어치 약생어강[亂生於治 弱生於强], 난생학비[鸞笙鶴轡]
種苗在東皐[종묘재동고] 동쪽 물가 언덕에 모 심었더니 苗生滿阡陌[묘생만천맥] 이랑이랑 무성히 모가 자랐네 雖有荷鋤倦[수유하서권] 호미질에 비록 피곤은 하지만 濁酒聊自適[탁주료자적] 탁주 힘을 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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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삼[襴衫] 과거 급제 옷. 1746년(영조22)부터 생원・진사의 합격자를 발표할 때 합격자가 착용한 옷으로, 녹색이나 검은색의 단령(團領)에 각기 같은 색의 선을 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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